Heraus kommt heraus

 

Mother Theresa had this on her wall...

테레사 수녀의 방 벽 위에는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People are often unreasonable, illogical, and self-centered.

사람들은 곧잘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Forgive them anyway.

그래도 그들을 용서하여라.


If you are kind, people may accuse you of selfish,

네가 친절하다면, 사람들은 네가 이기적이며

ulterior motives.

다른 꿍꿍이가 있다고 비난할지 모른다.

Be kind anyway.

그래도 친절하거라.


If you are successful, you will win some false friends

네가 성공한다면, 너에겐 몇 명의 가짜 친구와

and some true enemies.

또 몇 명의 진짜 적이 생길 것이다.

Succeed anyway.

그래도 성공하거라.


If you are honest and frank, people may cheat you.

네가 정직하고 솔직하다면, 사람들이 너를 속일지 모른다.

Be honest and frank anyway.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거라.


What you spend years building,

네가 몇 년을 걸려 만들어 놓은 것을

someone could destroy overnight.

어떤 이가 하룻밤 새에 부숴버릴 수도 있다.

Build anyway.

그래도 만들거라.


If you find serenity and happiness, they may be jealous.

네가 평정과 행복을 찾는다면, 사람들이 너를 질시할지 모른다.

Be happy anyway.

그래도 행복하거라.


The good you do today, people will often forget tomorrow.

네가 오늘 베푼 선행을 곧잘 사람들은 내일 잊어버리고 만다.

Do good anyway.

그래도 선행을 베풀거라.


Give the world the best you have,

이 세상에게 네가 가진 최고를 준다하여도

and it may never be enough.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지 모른다.

Give the world the best you've got anyway.

그래도 이 세상에게 네가 가진 최고를 주거라.


You see, in the final analysis, it is between you and God

보아라, 결국에는 너와 하느님 사이의 일이다.

-It never was between you and them anyway.

-그것이 너와 그들 사이의 일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 동아리 까페에 올라온 글을 퍼 왔습니다.
이전에도 싸이월드 같은 데서 한 번 본 적이 있는 글이지요.
지난 겨울 회심의 계기를 겪은 입장에서 마지막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결국 모든 것은 나와 하느님 사이의 일이다.
하느님께서 다 헤아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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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llobaram 2007/03/06 02: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주었구나...바쁜건정리됐니?
    이젠..너의모습을...보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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