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밑 정맥이 지나가는 곳, 금진/옥액혈 자락 시술을 자청해서 당해보았다.
생각보다 피가 많이 나오지 않았고 금방 괜찮아졌다.
실습 끝나고 한 30분만에 김치 포함한 식단의 저녁식사를 했는데 괜찮았다.
하지만 좀더 깊이 찔린 오른쪽 혀는 아직까지 약간 욱신거리고
혀밑 정맥은 보라색 멍이 들어 부어 있다.
한방병원에서는 꽤 자주 처방하는 혈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피가 많이 나오지 않았고 금방 괜찮아졌다.
실습 끝나고 한 30분만에 김치 포함한 식단의 저녁식사를 했는데 괜찮았다.
하지만 좀더 깊이 찔린 오른쪽 혀는 아직까지 약간 욱신거리고
혀밑 정맥은 보라색 멍이 들어 부어 있다.
한방병원에서는 꽤 자주 처방하는 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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