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레나공동체 재정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이 열립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
그들과 함께 꾸었던 꿈들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2009년 현재 용산 집결지가 폐쇄 직전에 있습니다.
막달레나공동체는 집결지 폐쇄 후 가장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중·장년층 여성들과
자활사업단을 꾸려 소박한 꿈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씨앗 기금과
또한 그동안 수행해온 탈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재정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열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홍보와 지지를 부탁드리며
꼭 참석하시어 격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